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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는 박윤영 KT 대표
KT AX 플랫폼 도약 기자간담회가 6일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열렸다. 박윤영 KT 대표가 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포토] '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 핵심 전략 발표하는 박윤영 KT 대표
KT AX 플랫폼 도약 기자간담회가 6일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열렸다. 박윤영 KT 대표가 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최양락이 25살 신입사원으로…LG헬로비전, 웹예능 '불 같은 후배' 공개
LG헬로비전의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가 오리지널 웹예능 '불 같은 후배'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불 같은 후배'는 개그맨 최양락이 2001년생 25살 '최막내' 신입사원으로 변신해 다양한 기업과 직군에 투입되는 리얼 체험형 예능이다. 40년이 넘는 방송 경력의 베테랑이 가장 어린 신입사원이 되는 설정이 핵심으로, 20대 MZ세대 사수에게 직장 문화를 배우며 적응하는 좌충우돌 과정을 페이크 다큐 형식으로 담아낸다. 최양락 특유의 충청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KT가 차세대 네트워크·정보보안에 3년간 12조원을 투입하는 한편 토큰 팩토리·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플랫폼 등 신사업 확장에 나선다. 박윤영 대표 체제에서 차세대 네트워크에 기반한 단단한 본질과 AI 등 혁신 성장 동력을 확보, 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윤영 KT 대표는 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이
LG유플러스, 일본 시작으로 해외 100개국에 ‘익시오 로밍콜’ 출시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LG유플러스는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 무료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 로밍콜’ 서비스를 출시하고, 하반기 내 약 100개국으로 제공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익시오 로밍콜은 AI 통화앱 ‘익시오(ixi-O)’ 이용 고객이 U+ 로밍 요금제 가 또는 Wi-Fi 환경에서 음성 통화를 이용할 경우 국제 통화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이 해외 체류 중에도 국내에 있는 가족, 지인, 업무 관계자와 부담 없이 통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LG유플러스는
SKT,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목표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SK텔레콤이 최대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목표는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의 도약이다.AI 모델 학습·추론 수요가 급증하고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환경에서 국내 AI 컴퓨팅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겠다는 취지다.SKT는 정부의 'AI 3강' 전략과 지역 균형 발전 과제를 연계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입지·운영 체계 등 핵심 인프라 요소를 종합 검토하며 구축을 추진한다.고성능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과 메모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통상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KT의 부동산 관리 회사 KT에스테이트가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을 고위 임원으로 영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정규 전 그룹장은 올 상반기 KT 에스테이트 융합혁신실장으로 입사했다. 최 실장은 LG AI연구원에서 에이전틱AI 그룹장(상무)을 맡으며 음성인식·처리 등 연구를 총괄해 왔다. 특히 LG의 독자AI파운데이션모델(독파모) 선두를 이끈 주역일 정도로 AI 전문가다. KT 에스테이트는 KT그룹 부동산종합회사로
AI 메모리 쇼크에 폰값 인상 도미노…삼성 갤폴드8 출고가에 촉각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부족 현상이 하반기 스마트폰 가격을 다시 밀어올릴 전망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급증으로 범용 D램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삼성전자와 애플 등 주요 제조사의 원가 부담도 커지고 있다.주요 시장조사기관들은 메모리 공급난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소비자 가격 인상 압력도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시장조사기관 "메모리 가격 급등, 스마트폰 가격 인상으로 직결"5일 업계에 다르면 시장조사기관들은 메모리 가격 상승이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인공지능(AI)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하면서 하반기 삼성전자, 애플, 샤오미 등 스마트폰 가격 상승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급증으로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공급이 빠듯해지면서 제조사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5일 휴대폰 업계에 따르면 이달 공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Z8 시리즈는 저장용량별 가격 인상이 가시화되고 있다. 폰아레나 등 외신은 갤럭시Z 폴드8 256GB 기본형은 전작과 같은 1999달러
[르포] “일본서 한국 가족과 공짜 수다”…국제전화 부담 없앤 LGU+ '익시오 로밍콜'
지난 3일 일본 후쿠오카 텐진의 대형 잡화점. 진열대 사이를 오가며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다. 무엇을 선물로 살지 묻고 고르는 통화가 길게 이어졌다. 주변 잡음에도 통화 품질은 선명했고 국내에서 거는 일반 통화와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건 부담감이었다. 예전 같으면 요금이 무서워 전화조차 망설였을 상황이다. 용건만 서둘러 전하고 끊기 바빴다. 이번엔 요금 걱정 없이 평소처럼 대화를 이어갔다. 이 통화는 LG유플러스가 일본에서 처음 선
SKT, 15G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아시아 AI 허브' 정조준
SK텔레콤이 최대 15기가와트(GW)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울산을 시작으로 영남권과 서남권에 단계적으로 AI 데이터센터를 확대해 2035년까지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SK텔레콤은 AI 모델 학습과 추론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국내 AI 컴퓨팅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겠다고 5일 밝혔다.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은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영남권 투자 계획을 공개하며
'中 메모리' 카드까지 꺼내든 애플…AI가 뒤집은 '부품 갑을' 전쟁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애플이 결국 중국산 메모리 카드까지 꺼내 들었다. 인공지능(AI) 서버 열풍으로 메모리 부족 현상이 심해지자 고육책을 낸 셈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중심의 기존 공급망을 흔들어 부품 가격을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미국 안보당국의 감시 대상에 오른 중국 업체와 손잡는 것은 애플에도 정치적 부담이 크다. 그만큼 메모리 가격 전쟁이 절박하다는 뜻이다.반대편에서는 미국 유일의 대형 메모리 기업인 마이크론이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과거 불황기에 빅테크가 부품값을 지나치게 눌러 공급사들의 투자를 막
"스텐트시술 해야 하나요?"…AI가 1분 만에 판단[빠정예진]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57세 남성 A씨는 최근 계단을 오르거나 조금만 빨리 걸어도 가슴이 답답하고 압박되는 증상이 반복됐다. 수년 전 다른 병원에서 심근경색으로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었던 그는 재발이 걱정돼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심장혈관센터를 찾았다.진료를 맡은 조정래 순환기내과 교수는 관상동맥조영술에서 이전 시술받은 관상동맥 스텐트는 혈류가 양호하나 다른 관상동맥에 중등도 협착이 관찰되자, 혈관이 좁아진 정도만으로 시술 여부를 결정하지 않고 실제 심근으로 가는 혈류가 충분한지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클라우드 먹통에 앱·AI 서비스 차질…누가 책임질까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일 쓰는 스마트폰 앱이 갑자기 멈춘다. 배달 앱도, 은행 앱도 먹통이다.이유를 알아보니 정작 해당 앱에는 문제가 없다. 뒤에서 이 앱들을 떠받치던 거대 클라우드 서비스에 고장이 난 탓이다.디지털 영토의 실제 지배자인 클라우드 빅테크들에게 인프라 영향력에 걸맞은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럽을 시작으로 클라우드가 멈추면 일상이 마비된다는 위기감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앱 너머 클라우드까지…유럽서 책임론 확산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최근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삼성, 영남에 60조원 투자···‘피지컬 AI’ 핵심 거점 만든다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삼성이 영남권에 60조원을 투자한다. 경북 구미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제조 인공지능(AI) 전환(AX)을 접목한 미래 제조단지를 조성한다. 경남 울산에선 전고체 배터리 양산 체계를 구축한다. 부산은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과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 핵심 기지로 키운다. 경남 거제엔 최첨단 고부가가치선·해양 인프라 건조 거점이 들어선다.삼성은 3일 경남 진주시 경상국립대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영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영남을 ‘글로벌 피지컬 AI 혁신
삼성 프로모션·데이터 안심 옵션 효과···번호이동 증가세, 시장 달아올랐다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휴대전화 번호이동 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올해 초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 이후 한때 월 100만건에 육박했던 번호이동 건수는 이후 40만~50만건대로 주저앉았지만, 6월 들어 삼성전자의 갤럭시 프로모션과 이동통신3사 요금제의 데이터 안심 옵션(QoS, 속도 제한 데이터 무제한 제공) 기대가 맞물리며 다시 60만건을 넘어섰다.하지만 번호이동 증가세가 이동통신3사 간 경쟁이 아닌 알뜰폰(MVNO) 가입자를 흡수하는 방향으로 이어지면서, 자금력이 부족한 알뜰폰 사업자의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AI 기술 발전 방향을 논하다”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이 서울에서 개최됐다 / 출처=IT동아[IT동아 강형석 기자] 바야흐로 인공지능(AI) 시대다. 시장에서는 앞으로 AI가 화면 밖으로 나와 현실과 교감하며 추론 능력을 발휘하는 형태로 진화하리라는 전망이 나온다. AI 기술은 발전을 거듭하며 인류의 일상과 산업 구조 전체를 재편하는 중이다. 다만 AI 시스템의 안전성과 신뢰도, 학습 기술 고도화 등 아직 풀지 못한 문제도 적지 않다.2026년 7월 3일, 글로벌 AI 프론티어 연구소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Glob
SKT,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출고가 46만9700원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SK텔레콤은 40만원대 가격의 가성비 5G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9’를 3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과 오프라인 매장 T월드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갤럭시 와이드9’은 출고가 46만9700원에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및 최대 25W 고속 충전 기능 △6.7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5000만 화소 카메라와 손떨림 방지 기능 △192g의 가벼운 무게와 7.5mm로 얇아진 두께 등 (전작 200g, 7.9mm) 가격 대비 우수한 스펙을 갖췄다.‘갤럭시 와이드9’에는 올바른 스마
SKT, T 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다양한 라인업”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SK텔레콤은 구독 서비스 플랫폼 ‘T 우주’에서 구글 AI 구독 서비스 ‘구글 AI 플랜(Google AI Plans)’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구글 AI 플랜’은 제미나이(Gemini)를 비롯한 구글의 최신 AI 기능 및 모델에 더 높은 사용량 한도를 제공하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용량도 확대한 구독 서비스다.SKT가 선보이는 ‘구글 AI 플랜’은 구글 AI 프로, 구글 AI 플러스(2TB), 구글 AI 플러스(400GB) 등 총 3종이다. 이번 출시를 통해 SKT는 국내 통신사 및 구독 플랫폼 중
덱스터, ‘배우 연기 데이터’ 편집 기술 특허 획득···“표정까지 정밀 조정”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4차원 고정밀 동적 입체 얼굴 데이터(시간축을 포함한 얼굴 3D 데이터. 이하 4D 얼굴 메쉬) 기반 영상 생성 기술 특허를 신규 취득하며 VFX(시각특수효과) 제작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덱스터는 ‘자연스러운 머리 움직임을 보존한 4D 메쉬 시퀀스 편집을 통한 디지털 영상 생성 방법’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VFX, 애니메이션 제작 등을 위해 배우의 연기를 초당 수십 회 3D 스캔한 동적 입체 얼굴 데이터로 캡처한 경우, 배우가 고